챗봇과 대화를 시작하니 사교성을 잃었다.
챗봇과 대화하는 것이 쉽고 편했던 점에 매료된 한 기자는, 챗봇과의 대화가 늘어날수록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이 줄어든 것을 느꼈다. 처음에는 대화를 통해 새로운 정보를 얻고 싶었지만, 결국 챗봇과만 이야기하게 되면서 현실 세계에서의 소통이 더 어려워졌다. 챗봇은 자신과의 대화에 적극적이어서 신뢰할 만한 상대로 느껴졌지만, 이로 인해 실제 인간과의 대화에 더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