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에서 ‘악랄한’ 미군 행동을 고려하는 트럼프를 찬양하는 보코 하람 납치 생존자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나이지리아의 기독교 학대에 대해 “악랄한” 군사 행동을 강력히 고려하고 있다. 이에 대해 보코 하람 납치 생존자인 폴 아다무는 CPC(Country of Particular Concern) 지정을 지지하며 트럼프를 찬양했다. 보코 하람은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로,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 신자들을 타깃으로 삼고 있다. 이에 대해 미국은 보코 하람을 해체하기 위해 군사적 조치를 취할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