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페티의 말리부 집과 개인 스튜디오, 1120만 달러에 매각
미국의 전설적인 록 가수 톰 페티(Tom Petty)가 살았던 말리부(Malibu)의 집이 그의 개인 스튜디오와 함께 1120만 달러에 매각되었다. 톰 페티는 2017년에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이 집에서 30년 동안 살았다. 이 집은 2.7에이커의 면적에 자리하고 있으며, 해변 전망을 자랑한다. 특히, 톰 페티의 음악 스튜디오는 그의 창조적인 활동의 중심지였다고 알려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