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최고 군사 변호사, 유출 논란 속 사임
이스라엘의 최고 군사 변호사가 팔레스타인 포로를 폭행한 군인들을 보여주는 영상을 유출했다는 의혹으로 조사를 받은 끝에 사임했다. 이 변호사는 이스라엘 군사 법률 서비스의 수석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이 영상은 이스라엘 군인들이 팔레스타인인 포로를 폭행하는 장면을 담고 있었다. 해당 영상은 인권단체들로부터 비난을 받았고, 이에 대한 조사 결과가 발표되기 전에 이 변호사는 사임을 선언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