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렘의 죽은 자들을 기리는 책’ 서평: 애도 속의 초상화
사진작가 제임스 반 데어 지는 20세기 초기 흑인 사회의 삶을 담은 작품으로 유명하다. 이번에 출간된 ‘The Harlem Book of the Dead’는 그의 유명한 작품 중 하나로, 가족들의 잃음과 애도를 담은 사진들을 엮은 책이다. 반 데어 지는 죽음을 통해 삶을 기리는 작업을 했으며, 가족들의 아픔과 감정을 섬세하고 예술적으로 담아냈다. 이 책은 할렘 지역에서 살아온 흑인 가족들의 삶과 죽음을 담은 소중한 기록이자 예술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