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미국 편 들지 말라 경고

중국 지도자 시진핑은 아시아태평양 정상회의에서 국가들에게 “일방적인 압박에 저항하라”고 촉구했지만, 최근 중국의 행동과 이는 상반된 메시지였다. 무역전쟁, 홍콩 보안법, 코로나 관련 논란 등으로 미국과의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이 같은 발언은 주목받았다. 또한,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의 무역 협상 등에서 중국의 입장을 강화하고 있는 시진핑의 이번 메시지는 국제사회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