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호텔에서 136도 샤워로 피부 화상 입은 할아버지 사망

캘리포니아 샌호세의 한 호텔에서 손녀의 졸업식을 위해 방문 중이던 할아버지가 안전한 한도를 초과하는 뜨거운 샤워 물에 의해 심각한 화상을 입고 사망했다. 해당 호텔의 샤워 물 온도가 섭씨 58도(화씨 136도)로 기준을 초과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사건 당시 호텔 직원은 샤워 물 온도를 조절하는 법을 알지 못했으며, 호텔은 해당 사건과 관련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