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천연가스 선물, 11월 계약 만료로 하락
미국 천연가스 선물가는 11월 초 따뜻한 날씨 예보로 하락세를 보였다. 지난 목요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 천연가스 선물가는 밀리온/BTU당 6.6센트(2.5%) 내린 2.543달러로 결정되었다. 이로써 이번 주 천연가스 선물가는 10% 가까이 하락하게 되었다. 북미 지역에는 따뜻한 날씨가 예상되어 에너지 소비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어 시장은 이에 반응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