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선원들, 트럼프의 ‘미국 영웅 국립 정원’에 찰리 커크 동상 설치 촉구

공화당 선원들은 최근 빌 캐시디 미 상원의원을 중심으로, 암살된 보수주의 활동가 찰리 커크(Charlie Kirk)의 동상이 ‘미국 영웅 국립 정원’에 포함되기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촉구했다. 찰리 커크는 보수 성향의 정치적 인물이자 ‘타운홀’ 사이트의 설립자로 알려져 있다. 이 요청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20년 7월 발표한 ‘미국 영웅 국립 정원’ 프로젝트에 맞춰 이루어졌는데, 이 프로젝트는 미국 역사와 문화에서 영향을 미친 인물들의 동상을 세워 영광을 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대해 찰리 커크의 어머니 에리카 커크는 “아들이 미국의 자유와 가치를 옹호하는 데 얼마나 열정적이었는지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뉴스를 환영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