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조감위 모든 구성원 해고
백악관은 독립적인 연방 기관인 조감위의 모든 구성원을 해고했다. 조감위는 미국 대통령의 건설 및 조경 프로젝트를 심사하고, 수용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역할을 맡고 있었다. 이 기관은 미국 수도 워싱턴 D.C.의 발전과 조감에 관여하며, 미국 역사적인 건축물과 미적인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백악관의 조감위 구성원 해고 결정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데, 이후 어떤 조치가 취해질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