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의 새 ‘노란 선’을 방문하면 이스라엘이 고수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스라엘과 가자 사이의 임시적인 분할 선인 ‘노란 선’이 더욱 영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은 이 지역에 대한 영토 요구를 강화하고 있다. 이 지역에는 토공사업과 민간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계획이 진행 중이며, 미래에는 이 지역이 더 이상 분리되어 있지 않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