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통령, 14명의 마약 밀수범이 사망한 미국의 공습 비난
미국이 동태평양에서 멕시코가 태평양 연안이라고 주장한 곳에서 마약 밀수범으로 지목된 선박 4척을 공격해 14명을 사망시켰다고 화요일 발표했다. 이에 멕시코의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은 이 조치를 비난했다. 두 나라 사이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으며, 이 사건이 양국 간 민감한 관계를 더욱 악화시킬 우려가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