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지애나 주지사 랜드리, LSU에 찰리 커크 동상 설립 촉구

루이지애나 주지사 Jeff Landry는 월요일 LSU에 찰리 커크의 동상을 세우도록 촉구했습니다. 찰리 커크는 보수 성향의 미국 정치인이자 활동가로, LSU 캠퍼스에 그의 동상이 세워진다면 논란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LSU 측은 이에 대한 답변을 내지 않았으며, 학내나 지역 사회에서 어떠한 반응이 나올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