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리 커크 살인 용의자, 법정에서는 일반복장 착용 가능하지만 제약 조치 필요

유타 주 판사는 챌리 커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2세 남성이 법정에서 일반복장을 입을 수 있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신체적 제약을 받아야 한다고 판결했다. 이로써 용의자는 코트룸에서 감옥복이 아닌 일상복을 입을 수 있게 됐지만, 법정 출석 시에는 안전을 위해 손목과 발목을 족쇄로 제약당해야 한다. 현지 경찰은 이 결정은 용의자가 협박이나 폭력을 행사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내려졌다고 설명했다. 챌리 커크는 지난 주 휴스턴에서 숨졌는데, 용의자는 이미 체포돼 기소 중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