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반군, 인종 대학살 혐의로 중요 도시 점령
수단 반군인 래피드 지원군이 엘 파셔를 점령했다. 이로써 다푸르에서의 정부의 마지막 요새를 확보했다. 래피드 지원군은 인종 대학살을 두 차례 저질렀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이번 공격은 수단 내전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여겨지고 있다. 래피드 지원군은 이번 갈등에서 정부군을 크게 압도하고 있으며, 엘 파셔를 점령함으로써 그 영향력을 한층 확대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