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사이 갇힌 한국, 무역전쟁 압박받아

한국은 미중 무역전쟁의 압박을 느끼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초기 관세 협정으로 한국은 미국에 대규모 투자를 요청받았다. 반면 중국은 서울이 워싱턴 쪽을 선택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한국은 미중 양국 사이에서 갇힌 채 어려운 선택을 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

한국은 미중 무역전쟁의 압박을 느끼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초기 관세 협정으로 한국은 미국에 대규모 투자를 요청받았다. 반면 중국은 서울이 워싱턴 쪽을 선택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한국은 미중 양국 사이에서 갇힌 채 어려운 선택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