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맨골드, 뉴욕 제트 전설, 41세에 별세

뉴욕 제트의 전설인 닉 맨골드가 41세에 세상을 떠났다. 맨골드는 신장병으로 고통받다가 이와 관련된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닉 맨골드는 뉴욕 제트에서 2006년부터 2016년까지 11시즌 동안 활약한 래디안트 센터였다. 맨골드는 최고의 NFL 센터 중 한 명으로 꼽히며, 7차례 프로볼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2011년 AFC 챔피언십 게임에 출전하기도 했으며, 뉴욕 제트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기억될 것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