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배 공습 그림자에 공포에 휩싸인 카리브해 국가
미국의 약물 밀수 선박에 대한 공습이 확대되면서 트리니다드 토바고에서는 공포가 고조되고 있다. 어부들은 안전을 위해 어로를 하지 않고 집에 머물러 있으며, 한 가족은 약물 밀수 선박에 대한 공습으로 인해 사랑하는 이들을 잃었다. 미국의 이러한 조치는 약물 밀수로부터 나라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지만, 그 과정에서 무고한 이들에게도 상처를 주고 있는 실정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