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상징, 백악관

미국의 상징이자 대통령의 공식 거처인 백악관은 미국 역사와 문화에서 중요한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러나 그 역사는 그야말로 전투와 재건의 연속이었는데, 미국 제2대 대통령인 존 애덤스 이후로 백악관은 여러 차례의 변화를 겪었다. 영국군에 의해 불태워진 적도 있었고, 여러 차례의 재건과 확장을 거쳐 현재의 모습으로 이어졌다. 최근에는 현재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백악관 일부를 철거하고 건축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개인 기금으로 건설되는 거대한 볼룸을 위한 것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백악관은 미국의 상징이자 역사의 증거로 남아있지만, 그 변화와 발전은 끊임없이 이어져왔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