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후보 지지 후, 민주당에 대한 뉴저지 주지사 선거의 시험
미국의 뉴저지 주지사 선거가 민주당과 공화당 간의 치열한 경쟁으로 치러지고 있다. 공화당 후보인 잭 치아텔리는 트럼프의 인기를 빌려 민주당 후보 미키 셰릴에 맞설 계획이다. 특히 치아텔리는 흑인과 라틴계 유권자들의 지지를 끌어내어 승리를 이루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미키 셰릴은 이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며 선거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