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고 싶은 욕망
사진작가 Laylah Amatullah Barrayn은 오마르 이븐 사이드(Omar ibn Said)의 초상화를 보았을 때 그가 자신에게 말하고 있는 것 같았다. 오마르 이븐 사이드는 18세기에 노예로 팔려간 세네갈 출신의 무슬림이었다. Laylah는 그의 사진을 통해 노예 제도의 역사와 미국 노예 후손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파하고자 한다. 그녀는 오마르 이븐 사이드의 초상화를 보고 노예제도를 경험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했다. 오마르 이븐 사이드는 노예 생활을 견디며 미국에 이슬람 교리를 전파했고, 그의 이야기는 미국 역사상 중요한 부분이다. Laylah는 이 사진을 통해 오마르 이븐 사이드와 같이 노예제도에 항거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