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캐나다 무역 협상을 꼬였던 한 광고
미국과 캐나다는 대통령 트럼프의 강철과 알루미늄 관세를 줄일 가능성에 대해 몇 주간 협상해왔다. 그러나 캐나다 농업부는 미국 우유산업에 대한 미국 내 광고를 비난하면서 협상이 중단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 광고는 미국의 우유산업의 경쟁력을 홍보하고 캐나다의 유제품 정책을 비판했다. 이후 미국은 캐나다로부터 농산물 엑세스를 제한하겠다는 위협을 표명하면서 협상이 꼬였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