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멕시코 캠퍼스에서 Turning Point 표지판 훔치려다 체포된 남성, ‘커크가 이유 있어 총에 맞았다’ 주장

미국 뉴멕시코 대학 캠퍼스에서 한 남성이 Turning Point USA 표지판을 훔치려다 체포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나왔다. 이 영상에는 남성이 “커크가 이유가 있어 총에 맞았다”고 말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이후 남성은 경찰에 체포됐으며, 현재 수사 중이다. 이 사건은 커크(Charlie Kirk)를 비난하고자 한 행동으로 해석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