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Enemy No. 1’ 리뷰: 가장 치명적인 전선
1941년 6월 22일, 독일은 동맹인 소련을 침공하며 제2차 세계대전의 한 새로운 단원을 열었다. 이는 히틀러가 수십 년간 공산주의에 대한 혐오를 키워온 결과였다. 그러나 역사학자들은 독일의 소련 침공을 제2차 세계대전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지 않는다. 독일의 1941년 소련 침공은 전략적인 오류로 이어지며 결국 독일에 엄청난 비용을 치르게 만들었다. 이번 책은 이러한 역사적 사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