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에서의 국경 보호국장, 요원들의 무력사용 “모범적”

미국 국경 보호국(CBP)의 총괄국장 그렉로리 보비노가 최근 시카고에서의 국경 보호 요원들의 무력사용에 대해 “모범적”이라고 주장했다. C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보비노는 “만약 누군가 후추 볼에 들어간다면, 그건 그들의 책임”이라며 요원들의 행동을 옹호했다. 시카고에서의 CBP 활동은 논란을 빚고 있으며, 보비노는 이를 변명하고자 했다. 시카고 시장은 CBP의 활동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고, 민주당 의원들은 조사를 촉구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