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볼룸 프로젝트가 123년 된 이스트 윙을 획득

미국의 대통령인 트럼프가 이스트 윙을 철거하고 3억 달러를 들여 볼룸을 새로 건설하는 계획을 밝혔다. 이에 대해 비판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시대에 발맞춘 변화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 이스트 윙은 123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어 문화유산으로서 보존되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이스트 윙은 미국의 정치인들과 제일 레이디들의 역사적인 행적들이 깃들여 있는 곳으로, 이를 헐값하는 행위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하지만 트럼프는 이스트 윙을 볼룸으로 개조하는 것이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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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