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전 낸 작품 도난 사건의 위치를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조사관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이자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박물관은 27년 전 발생한 역사상 최대 규모의 미술 작품 도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보상금을 1000만 달러로 두 배로 늘렸다고 합니다. 도난범들은 13점의 걸작을 훔쳤고, 그 작품들은 약 50억 달러에 달하는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조사 중인 미술 조사관이 도난된 작품이 현재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다고 주장하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세스 돈이라는 기자가 그 미술 조사관과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이 조사관은 도난된 작품의 위치를 알고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