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IPO를 고려할 때 패니 메이(주택금융공사) CEO가 사임
패니 메이의 최고경영자(CEO)인 프리실라 알모도바가 트럼프 행정부가 이 회사의 주식을 상장시킬 가능성을 고려하는 가운데 사임했다. 패니 메이는 미국의 중요한 주택금융기관으로, 주택담보대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패니 메이와 자매기관인 프레디 맥(Freddie Mac)를 재정정책 개편의 일환으로 민간 시장으로 이관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알모도바의 사임이 이루어졌다. 현재 후임자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