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라스 시장, 경찰서장의 2,500만 달러 ICE 보조금 거부 결정 비난

다라스의 경찰서장 다니엘 커모는 2,500만 달러 규모의 이민세관국(ICE) 보조금을 거부했고, 이에 대해 시장 에릭 존슨이 “독단적인 결정”이라고 비난했다. 존슨 시장은 보조금 거부가 다라스 시민들의 안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경찰서장의 결정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시민들이 경찰의 이민 관련 협력 활동을 지지하고 있으며, 보조금이 이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반면 커모 경찰서장은 보조금 수락이 이민자들에 대한 두려움을 증폭시킬 수 있으며, 이민자들이 범죄자로부터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