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거대체인터, 1,200명 해고
미국의 케이블 및 브로드밴드 서비스 거대체인터(Charter Communications Inc.)가 회사의 직원 중 1% 이상에 해당하는 약 1,200명을 해고하고 있다. 이번 조직 개편은 주로 기업과 백오피스 역할에서 이뤄지고 있다. Charter은 이 조치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 약 95,6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총 매출은 매년 5% 이상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경제적 압력으로 인해 조직 개편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