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크랫의 태도 변화에 반발하는 페터만: ‘필리버스터 폐지를 공약으로 내걸었는데 이제는 좋아한다’

미국 상원의원 존 페터만은 민주당이 필리버스터를 폐지하겠다는 공약으로 선거를 치렀지만, 현재 상황에서 필리버스터를 옹호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것이 과거 선거 공약과의 모순이라며 민주당 내부의 태도 변화를 비판했다. 이 발언은 캐피톨 힐에서 정부 셧다운이 21일째 진행되는 가운데 나왔다. 현재 미국 의회는 예산안을 둘러싼 논쟁으로 인해 기능을 잃고 있으며, 민주당과 공화당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