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 앤드루, 에프스타인 인터뷰 후 단체들과 연계 끊어

에프스타인과의 관련성을 부인하려는 프린스 앤드루로 인해 대학, 자선단체, 은행 등이 왕실과의 연계를 끊고 있다. 에프스타인 사건과 관련된 인터뷰에서 프린스 앤드루는 성폭행 주장을 묵살하려 했으나 오히려 논란이 확산되면서 이들 단체들은 왕실과의 관련을 끊기로 결정했다. 프린스 앤드루는 이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지만, 이들 단체들은 왕실과의 이미지를 보호하기 위해 이같은 조치를 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