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 버자드는 어디에? 실종된 캘리포니아 소녀, 엄마가 네브래스카로 데려갔을 수도

캘리포니아 롬포크에서 실종된 9살 소녀 멜로디 버자드의 사건이 수사 중에 있다. 멜로디의 엄마인 애쉴리 버자드는 수사관들의 질문에 답변을 거부하고 있어 사건이 더욱 의문스러운 상황이다. 최근 나온 새로운 증거에 따르면, 엄마 애쉴리 버자드가 지난 10월에 딸을 네브래스카로 데려갔을 수도 있다고 한다. 이러한 이유로 당국은 멜로디 버자드의 실종 사건을 더욱 심각하게 취급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