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산토스, 트럼프에게 석방된 후 미국의 교도소 개혁을 원한다고 밝혀
조지 산토스는 “교도소 개혁에 내 전념을 쏟고 싶은 게 더 없다”며 트럼프에게 석방된 후 교도소 개혁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미국의 교도소 시스템을 개선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산토스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교도소에서의 경험이 그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