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섬, 백악관과의 해변 경기로 미 해병대 훈련장 폐쇄
캘리포니아 주지사 뉴섬은 백악관과의 갈등으로 미 해병대의 실사 훈련이 이뤄지는 지역의 일부 고속도로 폐쇄를 선언했다. 부통령 JD 밴스가 훈련에 참석하는 가운데, 양측은 맞대응 발언을 주고받았다. 뉴섬의 결정은 현지 주민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으며, 백악관과 캘리포니아 주 정부 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