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조지 산토스의 수감형을 감형

미국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전 뉴욕 의회의원인 조지 산토스의 수감형을 감형했다고 발표했다. 트럼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Truth Social에 올린 글에서 산토스가 감옥에서 “지독하게 학대를 받았다”고 밝혔다. 산토스는 현재 2019년 이메일 사기 혐의로 연방 수감중이었으며, 트럼프는 그의 형량이 과도하다고 주장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