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탄소세에서 물러나다
국제해사기구(IMO)는 선박 배출 가스 감축을 위한 탄소세 도입을 검토 중이었으나, 유엔은 대표 없이 세금을 부과하는 계획에 대한 투표를 연기했다. 미국은 선박업계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우려해 해당 제안에 반대하고 있으며, 유럽연합은 탄소배출 감축을 촉구하고 있다. 이 같은 결정은 선박업계와 환경단체 간 갈등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