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 관광업을 위해 정부가 도와야 할까 고민 중
미 의회에서는 국제 관광 수요 감소를 우려하는 산업의 반대 속에, 의회가 설립한 여행 마케팅 기관인 브랜드 미국(Brand USA) 예산을 80% 삭감 해제를 위한 로비스트들 간의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국제 관광 산업이 회복되기 전까지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이 기관은 미국을 해외에서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를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예산 삭감으로 인해 미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줄어들고 있어, 산업계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