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성지정치 지위 확립 결정, 도시 경찰에게 ICE와 더불어 더욱 거리두기 지시

포틀랜드의 시의회가 도시의 성지정치 지위를 확립하고 현지 경찰에게 미국 이민 세관과의 거리를 두도록 명령했다. 이 결정은 이민 정책에 대한 도시의 입장을 명확히 보여주는 것으로, 이민 단속 단체와의 협력을 거부하는 움직임이다. 성지정치 지위는 이민자들이 도시 안에서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민자들의 협조 요청을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포틀랜드는 미국 서부 오리건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지역에서는 성지정치 지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