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드로의 노숙자들에게 음악을 제공한 그는 그의 가족이 그의 유산을 이어나가길 원했다.

폴 아비라(Paul Avila)가 Pauly’s Project를 시작했을 때는 한 번에 몇 개의 라디오를 나눠주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이 기관은 스키드로에서 매년 약 20,000명에게 헤드폰, 라디오를 배포하고 음식, 아웃리치 서비스, 직장 멘토링 및 개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비라는 노숙자들에게 음악을 들려주어 삶의 힘이 되어주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2024년 2월, 아비라는 사망했습니다. 그의 가족들은 그의 유산을 계승하고자 하며, Pauly’s Project를 이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아비라의 딸인 아나벨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계속해서 사람들에게 소통의 창구를 제공하는 것뿐”이라고 말했습니다. Pauly’s Project는 스키드로의 노숙자들에게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며, 아비라의 유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