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County, 이민 단속에 대항하기 위해 비상사태 선언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이사회는 화요일, 트럼프 행정부의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계속되는 이민 단속에 대응하여 비상사태를 승인했다. 이 비상사태 선언은 이민자들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카운티는 이민자들을 돕기 위한 자원을 확보하고, 이민자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