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스’ 40주년, 팬들이 아직도 오레곤의 아스토리아로 몰려와

1985년에 개봉한 영화 ‘고니스(The Goonies)’의 촬영지로 유명한 아스토리아는 40주년을 맞이하여 아직도 많은 팬들이 찾는 곳으로 손꼽힌다. 이 작품을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아스토리아는 북서부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과 모험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많은 관광객들이 아스토리아를 찾아 영화 속 주요 장면들을 찾아다니며 영화 속 주인공들처럼 모험을 즐긴다. 또한 아스토리아에는 영화 속 등장인물들의 다이어리를 전시한 박물관도 있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