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칼리 카크 발언으로 최소 여섯 개의 비자 취소
미국 국무부는 최근 칼리 카크가 발언한 내용으로 최소 여섯 개의 비자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미국은 미국인에게 죽음을 바라는 외국인을 호스팅할 의무가 없다”며 이같은 발언을 한 비자 소지자들을 계속해서 식별하고 있다고 밝혔다. 칼리 카크는 미국인들에게 죽음을 바라는 발언을 한 바 있다. 국무부는 해당 발언을 한 비자 소지자들에 대해 조사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