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 주 군사 화약 시설 폭발로 18명 실종, 당국은 생존자 없을 것으로 예상
테네시주 험프리스 카운티의 한 군사 화약 시설에서 폭발이 발생해 18명이 실종되었다. 현지 보안관 크리스 데이비스는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은 현재 사망했다고 가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폭발로 인해 건물이 붕괴되어 구조물이 위험해져 구조대가 접근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이 사고와 관련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생존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보고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