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미국 공격 가능한 새 ICBM 과시
북한 김정은이 최근 열병식에서 미국 본토까지 공격 가능한 새로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인 “화성-20″을 공개했다. 이 군사 행사는 서방에 대한 도전으로, 중국과 러시아로부터의 손님들이 참석했다. 이 열병식은 북한이 핵무기 계획을 계속 강화하고 있는 것을 강조하는 한편, 대화 재개를 촉구하는 미국의 노력을 무시하는 메시지로 해석될 수 있다. 김정은은 이 열병식에서 군인들과 군사 기술을 자랑하며 국내 정치적인 지지를 얻으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