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거용 난방에 전기 사용이 점점 더 흔해지고 있습니다
미국 가구 중 전기를 난방용으로 사용하는 비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인구조사국의 American Community Survey에 따르면, 2024년에는 미국 가구의 42%가 전기를 주요 난방 연료로 사용했다고 보고되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3%포인트 증가한 수치이다. 하지만 여전히 천연가스가 미국 가구의 가장 흔한 난방 연료로 사용되고 있다. 미국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난방 분야에서 전기를 더 많이 활용하고 있으며, 이는 친환경적인 선택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 미국의 에너지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