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트럼프, ‘푸틴과의 백 채널’로 우크라이나 아이들 송환에 이끈 것 주장
미국의 멜라니아 트럼프는 러시아 대통령인 프로드로프 푸틴에게 아이들이 송환되어 기뻤다고 말했다. 멜라니아 트럼프는 8월에 푸틴에게 편지를 보내어 우크라이나에서 아이들이 납치되었다는 보고를 걱정했다고 전했다. 러시아 대통령과의 연락은 이 편지 이후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백 채널’을 통해 송환된 아이들에 대한 소식을 들은 멜라니아 트럼프는 러시아 대통령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