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존슨, 프로타고니스트 세라퓨틱스 인수 협상 중
존슨앤존슨이 바이오테크 기업 프로타고니스트 세라퓨틱스를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두 회사는 현재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를 공동개발하는 중이며, 이번 인수를 통해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프로타고니스트 세라퓨틱스는 항체 및 펩타이드 기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테크 기업으로, 존슨앤존슨은 이 회사를 통해 자사 제품 라인을 다각화하고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 중이다. 현재 양측은 인수 가격과 조건 등을 협의 중에 있으며, 향후 합의에 따라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