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 커크 살해 후 보수 인플루언서를 위협한 ‘겁쟁이’ 체포 발표

미국 법무부 장관 파미라 보디가 금요일 보수 인플루언서 베니 존슨에게 위협 메일을 보낸 남성의 체포를 발표했다. 이 남성은 찰리 커크의 살해 사건 이후 보수 운동가들을 위협하는 편지를 보낸 혐의로 체포됐다. 보디는 이를 통해 “이 겁쟁이 같은 행동은 우리 사회에서 용납되지 않는다”며 엄중한 대응을 약속했다.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며, 용의자의 동기와 추가적인 배경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