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이 발효되며 이스라엘과 가자 사람들이 희망을 품는다
이스라엘과 가자 간의 2년간의 전쟁이 끝나고 휴전 합의가 이뤄졌다. 이로써 이스라엘과 가자 사람들은 안도를 느끼며 앞으로 펼쳐질 일들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되었다. 양측은 휴전을 지켜나가기로 약속하였고, 이로써 지금까지의 격렬한 전투가 잠시 중단되었다. 그러나 앞으로의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불안은 여전했다. 어린이들이 다시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고, 사람들은 일상 생활로 돌아가기 시작했지만, 지난 수년간의 상처와 불안은 쉽게 치유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